[헤럴드POP=배재련 기자]천우희가 네이버 브이 라이브를 예고하며 상큼 비주얼을 자랑했다.
배우 천우희는 2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4일 나무엑터스 브이 라이브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천우희는 한층 더 우아해진 외모를 과시하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초근접에도 잡티 하나 없는 그녀의 투명 피부가 빛난다. 천우희는 깜찍한 손키스 애교까지 선보이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천우희는 2TV 새 드라마 ‘쌈 마이웨이’ 출연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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