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젤리나 졸리가 본격 이미지 변신에 나섰다.

2월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포스트 등 외신은 "안젤리나 졸리가 이미지 관리는 위해 홍보 전문가를 고용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졸리는 지난 몇 년간 홍보담당자 없이 홀로 활동했으나 최근 전문가를 신중하게 고용했다.

외신은 "졸리가 이혼 후 이미지에 부담을 느껴 관리에 나선 것"이라며 "브래드 피트와 이혼을 한 후 마음에 변화가 온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영화 '그들이 아버지를 죽였다'를 통해 감독으로 컴백한다. 캄보디아의 인종 학살 및 내전의 참혹함을 담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