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앤 K 롤링 트위터
조앤 K 롤링 트위터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토록 보고 싶은 조합이 있을까. 엠마 스톤과 에디 레드메인, '해리포터'의 조앤 K 롤링이 뭉쳤다.

작가 조앤 K 롤링은 2월 14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재밌는 저녁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파티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롤링은 영국 아카데미시상식 애프터 파티에서 '신비한 동물사전'의 에디 레드메인, 엠마 스톤과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두 명배우와 명작가의 조합에 팬들도 환호하고 있다.

한편 에디 레드메인은 '신비한 동물사전2'를 통해 스크린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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