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S.E.S.가 여전한 요정 미모를 자랑했다.
메이크업아티스트 박태윤은 2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정들 틈사이 들이밀기"라는 글과 함께 S.E.S.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보 촬영 중인듯 여신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바다와 유진, 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최근 컴백한 S.E.S.는 결혼하고 출산까지 했지만 20년전과 다름없는 요정 미모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결혼을 앞둔 바다의 미모가 빛난다.
한편 바다는 최근 9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을 발표했다. 오는 3월 품절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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