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팬들의 소원이 이루어졌다. 엠마 스톤과 앤드류 가필드가 손을 꼭 잡고 데이트를 했다.
2월 15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엠마 스톤과 앤드류 가필드가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이후 손을 꼭 잡고 포옹하며 데이트를 했다"고 보도했다.
한 측근은 "두 사람은 애프터 파티에서 뜨거운 포옹을 했다. 또 두 사람은 같은 자리에 앉아 손을 잡은 채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환하게 웃었다. 무척 행복해 보였다"고 말했다.
앞서도 두 사람은 재결합설에 휩싸인 바 있으며, 앤드류 가필드는 "여전히 엠마를 사랑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할리우드 대표 커플이었던 앤드류 가필드와 엠마 스톤은 4년간 교제한 후 지난 2015년 10월 장거리 연애를 이유로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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