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문지애 전 아나운서가 태교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문지애는 16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 KBS 2TV '비타민'에서 "태교에 관심이 많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유일하게 하고 있는 태교가 승재 영상보기다. 태교 어떻게 하셨냐"며 승재의 엄마 허양임 교수에게 물었다. 홍경임은 "태교할 때 젝스키스 노래도 들었느냐"고 물었고 허양임 교수는 "평소에 음악을 자주 듣는 편은 아닌데 음악은 챙겨들으려고 했다. 조용한 음악을 들으려고 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비타민'에서는 당뇨병에 대해 이야기 하며 다양한 퀴즈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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