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프리스틴 유하와 경원이 깜짝 V라이브로 팬들과 소통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네이버 V앱에서는 '프리스틴 유하의 관찰카메라'가 방송됐다. 이날 팬들에 인사를 전한 유하, 경원은 팬들의 질문에 하나씩 답하며 친구처럼 편안한 모습을 보여줬다.
최근 필라테스를 하고 있다는 프리스틴은 “저희 멤버들 다 하고 있다. 재밌는데 힘들기도 하다. 운동 못하는 멤버는 은우다”라고 답했다.
또한 “데뷔하면 제일 가보고 싶은 팬사인회 장소가 어디냐”는 질문에는 코엑스라 답하며 “주말에 연습에 없었던 날 자주 갔었는데 팬사인회 많이 하시더라. 예전에는 구경 많이 했다”고 전했다. 숙소에서 가장 늦게 자는 멤버로는 나영, 결경을 꼽았다. 이에 경원은 “저는 베개만 베면 잔다"며 멤버들과 자신의 수면 패턴을 전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프리스틴은 "저희는 이제 밥을 먹으러 가보겠다"며 팬들과 짧은 소통 시간을 마무리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