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지숙 기자
사진=이지숙 기자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새신랑' 비가 가수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소속사 레인컴퍼니 측 관계자는 17일 헤럴드POP에 "비의 가수 컴백과 관련해 정해진 건 아무 것도 없다. 현재 비는 열심히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며 "자세한 내용이 결정되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달 19일 배우 김태희와 결혼한 비는 이후 신혼여행과 미국 그래미 어워드 관람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비는 결혼 직전인 지난 달 15일, 프러포즈 송 격의 달콤한 신곡 '최고의 선물'을 발표해 주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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