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불후의 명곡' 제공
KBS 2TV '불후의 명곡' 제공

[헤럴드POP=박아름 기자]틴탑 니엘이 연습생 시절 일화를 깜짝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KBS 2TV '불후의 명곡' 박정운&김민우 편 녹화에 참여한 니엘은 과거 연습생 시절에 얽힌 일화를 전하며 “당시엔 편의점 가는 것도 어려웠다. 오로지 밖에 나가고 싶은 마음에 건물 4층에서 뛰어내려 탈출한 적이 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MC들이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하고 싶었던 일이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 아무도 생각지 못한 대답을 해 녹화장이 발칵 뒤집어졌다는 후문.

한편 이날 니엘은 김민우의 ‘휴식 같은 친구’를 선곡,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 함께해온 친구들인 틴탑의 리키, 백퍼센트의 록현, 혁진과 함께 우정의 하모니를 선보이며 신나고 유쾌한 무대로 객석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18일 오후 6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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