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보이그룹 크로스진이 ‘뮤직뱅크’에 올라가기 전 대기실에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17일 오후 4시 30분 네이버 V앱에서는 크로스진의 ‘비하인드 스토리 인 뮤직뱅크’가 방송됐다. 이날 크로스진은 KBS 2TV '뮤직뱅크‘ 생방송에 앞서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주 진행될 팬사인회 소식을 먼저 알렸다. 크로스진 멤버들은 “뮤직뱅크 후에 팬사인회가 있다. 이따 팬사인회 할 때 많이 와주셨으면 좋겠다. 오늘부터 진행해서 토요일, 일요일까지 한다. 일요일에는 바람이 귀엽게 부는 곳 분당 판교에서 진행된다. 너무 멀어서 오시는 분들이 힘드실 수도 있는데, 공지를 보시면 상세하게 나와 있으니까 그걸 보고 잘 찾아오셨으면 좋겠다. 일요일까지 진행되니까 많이 와주셔서 많은 추억 쌓도록 하자”고 말했다.
대기실 상황을 생생하게 전하기도 했다. 헤어 스타일링 수정 중 셀프 카메라를 찍게 된 타쿠야는 “음악방송 하기 전에 헤어랑 메이크업 수정을 하고 올라간다. 팬분들이 이런 모습을 보는 것도 신기해 하실 것 같다. 오늘 팬사인회 오랜만에 진행되는데 곧 시작되는 뮤직뱅크도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또한 용석은 대기실에서 ‘LADI-DADI’와 ‘어메이징’ 등 안무를 추는가 하면, 오늘 대기실에서 마신 커피와 음료, 평소 사용하는 가습기, 도시락 등을 보여주며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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