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화면 캡처
MBC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꿈을 이룬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새벽부터 MBC '역적' 특별출연 촬영을 위해 일을 나갔다.

박나래는 "32년 동안 품어왔던 꿈을 이루게 됐다. 사실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연극을 시작해 연극학과에 진학하면서 정극 배우를 꿈꿔왔다. 정통 사극 '역적'에 카메오로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동 중에 박나래는 "은근히 떨린다. 키로 치면 아역 배우나 나나 비슷할 것"이라고 막간 웃음을 자아내면서 대본에 집중했다. 현장에 도착한 박나래는 야외 한복 의상실에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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