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지숙 기자
사진 : 이지숙 기자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그룹 비투비가 새 앨범을 발표한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오전 헤럴드POP에 “비투비가 3월 초 컴백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11월 발표한 곡 ‘기도’ 활동 이후 4개월 여 만이다.

이어 “앨범 형태는 미니앨범이며, 신곡을 팬미팅에서 처음으로 공개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비투비는 3월 5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공식 팬클럽 ‘멜로디’(MELODY) 3기 팬미팅 ‘비투비 시크릿 룸’(BTOB's Secret Room)을 개최한다. 해당 팬미팅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되는 등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비투비는 팬미팅 준비와 함께 앨범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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