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팝스타 크리스 브라운이 폭행 사건을 일으켰다.
2월 22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은 크리스 브라운이 전 여자친구 카르쉐 트란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카르쉐 트란은 최근 법원에 크리스 브라운에게 폭행과 협박을 당했다며 접근금지명령을 신청했다.
트란은 법원에 "크리스 브라운이 데이트를 하던 중 계단에서 배를 때린 뒤 밀었다"며 "지난 몇주간 죽이겠다고 협박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크리스 브라운 측 변호사는 답변을 거부했다.
한편 앞서 크리스 브라운은 전 여자친구 리아나를 폭행한 혐의로 집행 유예 중인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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