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킴 카다시안이 제2의 사생활 테이프 루머를 부인했다.
2월 22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할리우드 모델 겸 배우 킴 카다시안은 최근 보도된 사생활 테이프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부인했다.
킴 카다시안의 대변인은 공식 성명을 내고 "제2의 테이프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즉각 부인했다.
킴 카다시안은 지난 2003년 당시 남자친구였던 레이 제이와 사생활 테이프를 촬영했다가 유출돼 큰 피해를 봤다. 이후 킴 카다시안은 해당 테이프를 유출한 회사에 500만 달러의 손해배상금을 받은 바 있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래퍼 겸 프로듀서 카니예 웨스트와 결혼, 슬하에 두 자녀를 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