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아이유가 팬카페를 통해 컴백을 암시한 글을 남긴 가운데, 아이유 측이 입장을 전했다.
아이유 측 관계자는 20일 헤럴드POP에 "녹음이라든지 앨범 작업은 항상 진행 중이다"며 "아직 구체적인 컴백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상반기 컴백 여부도 미정"이라고 전했다.
아이유는 지난 9일 자신의 팬카페에 "사실 쉰 건 아니고 물밑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었긴 해요"라며 "오늘은 제가 아주 좋아하는 곡 녹음입니다! 아마 많은 별사탕(아이유 팬클럽)들의 최애곡이 될 거 같은 곡"이라고 글을 남겨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아이유는 지난 2015년 미니앨범 '챗셔'(CHAT-SHIRE) 발표 이후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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