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베컴의 장남 브루클린이 잡지 커버 모델로 등장했다.
패션지 원더랜드는 봄 최신판 커버 모델로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의 아들 브루클린을 선정, 화보를 공개했다.
브루클린 베컴은 아빠를 닮은 훈훈한 외모와 엄마의 시크함을 동시에 갖춘 영국의 유명 셀럽으로, 잡지 모델 및 디자이너로 활약하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 브루클린은 우수에 가득찬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브루클린의 훈훈한 외모가 여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브루클린은 최근 배우 클로이 모레츠와 열애한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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