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엠블랙, 매드타운이 소속돼있던 제이튠캠프가 폐업을 맞았다.
20일 오후 소속사 제이튠캠프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지난해 12월쯤 회사가 정리됐다. 그 시기에 소속가수 매드타운은 GNI엔터테인먼트에 들어가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엠블랙 중 멤버 두 명은 현재 군복무 중인 상태로 현재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제이튠캠프라는 이름만 남아있는 상태기 때문에 소속은 제이튠캠프라 되어 있지만 실직적으로 회사는 운영되고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이튠캠프는 2008년 창립됐으며 당시 비가 소속돼있던 엔터테인먼트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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