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주결경과 성연이 자신의 혈액형을 공개했다.

프리스틴 주결경과 성연은 23일 오후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프리스틴 성연이의 관찰카메라'를 진행했다.

성연은 혈액형을 묻는 질문에 "A형"이라며 "생각이 많고 소심하다"고 말했다. 주결경은 "O형인줄 알았는데 A형이다. 착하고, 다른 사람 생각도 많이 하고 연습할 때 항상 밝아서 정말 좋은 동생이다"고 성연을 칭찬했다.

주결경은 "나는 O형"이라며 "작년까지만 해도 내 혈액형이 뭔지 몰랐다. 혈액형이 궁금해서 보건소를 찾아갔다. 알고 보니까 O형이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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