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걸그룹 트와이스 다현이 신곡 '낙낙' 뮤직비디오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트와이스는 20일 오후 8시 네이버 V앱 '트와이스, 원스의 마음을 KNOCK KNOCK'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다현은 "저희가 '낙낙' 뮤직비디오를 촬영할 때 한 사람당 보통 한 시간에서 한 시간 삼십 분 촬영한다. 사나 언니랑 저랑 몰래 박진영 PD님 촬영 현장을 구경 갔었다. 그런데 5분도 안돼서 오케이를 받고 가시더라. 정말 프로셨다"고 말했다.

트와이스는 "박진영 PD님 출연해줘서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20일 자정 스페셜 앨범 'TWICEcoaster : LANE 2'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낙낙(KNOCK KNOCK)'은 음원이 공개되자마자 차트를 올킬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오는 23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무대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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