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의미를 뛰어 넘어 개성을 표현하는 반지. 스타들은 이제 손가락 10개가 부족하다. 지난 현장에서 톡톡튀는 개성으로 자신만의 패션반지를 완성한 이나영, 강예원, 이성경, 정려원, 윤소이, 장신영을 만나봤다!

지난 16일 명동의 한 론칭행사에 참석한 이나영. 왼쪽 중지, 약지, 새끼 손가락에 낀 가느다란 레이어드 반지가 미모를 더욱 밝게 했다.

시크한 블랙 원피스를 입고 KBS '언니들의 슬램덩크2'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강예원은 독특한 네일아트에 역시 레이어드 반지로 개성을 표현했다.

모델 출신으로 화려한 패션 센스를 보여주는 이성경은 지난 8일 트롤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개성강한 레이어드 반지 패션을 보여줬다.

열 손가락에 모두 반지를 나눠 끼면서 일찌감치 열가락지 패션을 선보였던 정려원은 지난 12일 출국 패션에서 또한 10가락지 레이어드 반지패션으로 시선을 모았다.

여배우들의 예능나들이 KBS '하숙집딸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윤소이, 장신영도 화려한 레이어드 반지를 연출해 자신의 매력을 한껏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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