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그룹 마스크가 팬클럽 마블링에 애정을 드러냈다.

24일 오후 9시 네이버 V앱에서 '마스크의 팬미팅 라이브'가 방송됐다. 이날 MC는 방송인 붐과 마스크의 멤버 희재가 맡았다.

이날 붐은 마스크의 응원법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저는 여성 가수분들의 팬인 남성 분들의 거친 소리가 인상 깊더라"며 운을 뗐다. 그러자 희재는 "저희 팬들은 남성 팬 분들보다 (목소리가) 더 크다"며고 말했다.

현장에 있는 팬들은 타이틀곡 '티나' 응원법으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마스크는 "팬클럽 마블링들이 우리를 빛나게 해주는 것 같다"며 90도 인사로 고마움을 전했다. 마스크는 인사를 하다 바닥에 엎드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4인조 보이그룹 마스크(우수, 이륙, 에이스, 희재)는 지난해 8월 첫 미니앨범 '스트레인지(Strange)'로 데뷔했다. 지난 4일 첫 싱글 '티나(Tina)'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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