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악동뮤지션 이수현이 스무 살이 되면 하고 싶은 것을 밝혔다.
26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월간 유스케' 2월호로 '안녕 스무살'이 펼쳐졌다.
악동뮤지션은 신해철 '그대에게'로 무대를 열었다. 이어 '못생긴 척'을 부르며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날 방송 주제는 '안녕, 스무살'로 1999년생 이수현은 아직 스무 살이 되지 않았다. 스무 살이 되면 하고 싶은 것에 대한 질문에 이수현은 "요즘 게임에 빠졌다"며 "PC방에 가면 10시가 넘으면 나가라고 한다. 스무 살이 되면 10시를 넘기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너무 재미있을 것 같다"며 진심으로 신이 난 모습으로 귀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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