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NCT127과 블랙핑크가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했다.
22일 오후 7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제6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가 개최됐다. 이날 사회는 슈퍼주니어 이특과 마마무 솔라가 맡았다.
NCT127은 "존경하는 아티스트 선배님들과 같은 시상식에 있어서 영광이다. 특히 같은 회사 선배님들과 함께여서 더 기분이 좋다. 이수만 선생님 감사하고 사랑한다. 또한 사랑하는 팬 여러분들 앞으로도 열심히하고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NCT 127은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영어까지 4개 국어로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블랙핑크는 "저희 4명 있게 해주신 양현석 회장님께 감사드린다. 테디 오빠를 비롯해 회사 직원분들 감사드린다. 마지막으로 블링크 여러분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제6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는 지난 2016년 한 해 동안 활약한 곡과 앨범에 올해의 가수상을 수여한다. 월별 및 분기별을 중심으로 올해의 신인상, 올해의 발견상, 올해의 프로듀서상, 월드 한류스타상, 팬 투표 인기상 등의 부문을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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