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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故 마이클 잭슨의 딸 패리스 잭슨이 패션지 커버 모델로 나섰다.

패리스 잭슨(18)은 CR Fashion Book 최신호 커버 모델로 나섰다. 강렬한 푸른색 드레스를 입은 패리스 잭슨은 놀라운 성숙미를 자랑, 180도 반전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 패리스 잭슨은 "나의 모든 예술적 영감은 99% 아버지로부터 나왔다"며 "아버지 마이클 잭슨은 내 뿌리이자 내 모든 세계다"고 말했다.

이어 패리스 잭슨은 "아버지는 내가 아는 세계에서 가장 강한 사람이었고, 가장 사랑넘치는 사람이었다. 정말 친절했다"고 덧붙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