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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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톰 홀랜드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앤드류 가필드를 만났다.

2월 22일(한국시간) 미국 코믹북닷컴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톰 홀랜드는 최근 열린 영국아카데미시상식에서 앤드류 가필드를 만나 '스파이더맨'에 대한 조언을 들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다.

이후 톰 홀랜드는 '라이징스타' 수상 소감을 통해 "앤드류 가필드는 정말 러블리한 사람이다. 그는 내가 생각했던 가필드였고, 대단한 배우이자 또 그의 모든 작품의 팬이이었다. 그와 같은 배우가 되고싶다. 스파이디에 대한 모든 조언을 적극적으로 수용할 것이다"고 말했다.

앞서 앤드류 가필드도 톰 홀랜드를 칭찬한 바 있다. 그는 "톰 홀랜드는 정말 웃기는 배우이고, 감정표현력도 뛰어나다. 신체적 조건 역시 '스파이더맨'에 잘맞는다.그의 새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빨리고 보고싶고 응원한다"고 적극 칭찬했다.

한편 앤드류 가필드는 2012년과 2014년 개봉한 마크 웹 감독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1,2편의 주인공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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