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여자친구·마마무·장범준이 올해의 음원상 1월 2월 3월 부문을 수상했다.

22일 오후 7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제6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가 개최됐다. 이날 사회는 슈퍼주니어 이특과 마마무 솔라가 맡았다.

1월 수상자 여자친구는 "저희가 작년에 '시간을 달려서'로 많은 사랑을 받아서 행복했다. 버디 너무 감사드리고 멤버들 너무 수고했다. 저희가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는데 많이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 앞으로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2월 수상자 마마무는 "이 자리에서 신인상을 받았는데 더 멋진 상을 받아서 좋다. 저희 네 명의 손을 잡고 걸어주는 무무 너무 고맙다. 겸손하고 열심히 하는 마마무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3월 수상자는 장범준이었다. 이날 장범준은 참석하지 않았다.

한편 '제6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는 지난 2016년 한 해 동안 활약한 곡과 앨범에 올해의 가수상을 수여한다. 월별 및 분기별을 중심으로 올해의 신인상, 올해의 발견상, 올해의 프로듀서상, 월드 한류스타상, 팬 투표 인기상 등의 부문을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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