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배우 겸 가수 김재중이 근황을 전했다.

김재중은 22일 오후 포털 네이버 V앱을 통해 ‘대기실 V라이브(feat.나고야 콘서트)’를 진행했다.

김재중은 “요즘 일본 투어 중이다. 공연 세 개 정도가 남았다”면서 “공연 50분 정도 남았는데, 팬들과 소통을 하니 긴장이 풀리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 김재중은 ‘살이 빠졌다’는 팬의 반응에 “아침 7시에 일본에서 짠 음식을 먹었다. 그래서 조금 전에 도수 체조를 했다. 부기를 빼려고 스쿼트도 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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