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축하무대를 펼쳤다.
2월 27일(한국시간)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시상식 분위기를 달구는 특별한 무대를 꾸몄다.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이날 14개 부문에 후보를 낸 영화 '라라랜드'에서 '브랜치' 캐릭터의 목소리를 연기했으며, 주제가 '캔트 스톱 디스 필링'(CAN'T STOP THE FEELING)을 직접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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