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V앱 화면 캡처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CLC(씨엘씨)가 휴식기에도 바쁘게 지낼 예정이다.

지난 주말 '도깨비' 활동을 마친 씨엘씨는 27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CLC 컬렉션 & 굿바이 도깨비'라는 제목의 생방송을 진행, 향후 계획을 밝혔다.

유진은 "활동 중에는 계속 밥을 사먹어야 했다. 이제 직접 밥을 해 먹고 싶다. 먹는 얘기를 계속 하니까 미치겠다"고 말했다.

손은 "일본어와 기타 공부를 시작할 계획이다. 기타를 배워서 노래를 만들고 싶다"고 특별한 음악적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예은은 "운전면허를 꼭 따고 싶다"고 밝혔다. 은빈은 이에 "날 태워달라"고 요청했고, 예은은 흔쾌히 수락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