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헤럴드POP DB(에릭), 이매진아시아(나혜미) 제공
사진=헤럴드POP DB(에릭), 이매진아시아(나혜미)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에릭과 모델 나혜미의 열애설이 또 불거졌다.

에릭 소속사 이엔제이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3일 헤럴드POP에 "나혜미와의 열애설과 관련해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나혜미 소속사 이매진아시아 측 관계자 역시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두 사람이 결혼을 염두에 둔 오랜 연인 관계라고 보도했다.

지난 2014년 4월에도 에릭과 나혜미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당시 에릭 측은 "친한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연인 관계는 아니다. 가까운 오빠 동생으로 지내고 있다"고 열애설을 부인한 바 있다.

한편 에릭은 현재 신화로서 전국 투어 콘서트를 개최 중이다. 지난해 tvN 드라마 '또 오해영'에 함께 출연한 서현진과의 열애설이 있었으나 이 또한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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