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젝스키스 리더 은지원과 막내 장수원이 단 둘이 여행을 떠난다. 모바일 콘텐츠 ‘플랜맨’을 통해서다.
27일 방송관계자는 "이날 은지원과 장수원이 ‘플랜맨’ 촬영차 일본 규슈 후쿠오카로 향한다“라고 전했다.
‘플랜맨‘은 단독 MC를 맡은 은지원이 스타들의 의뢰를 받아 직접 여행을 계획해 주는 프로그램으로, 여행지 선정부터 코스, 일정까지 의뢰인들의 여행 계획을 직접 짜주고 가이드로 함께 떠나는 콘셉트 예능이다.
지난해 트렌디(TRENDY)와 tagTV(태그티비)를 통해 방영됐으며 괌 편(박나래, 김지민, 박소영), 중국 심천 편(토니안, 브라이언), 제주도 편(토니안, 천명훈, 데니안) 등으로 꾸며져 사랑을 받았다. 스핀오프로 ‘플랜걸’이 제작, MC 서인영을 중심으로 한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새롭게 졸잼TV 웹콘텐츠 ‘플랜맨’으로 돌아온다. 새 시즌 첫 여행기에서는 지난 14일 첫 번째 게스트 달샤벳과 함께 국내 여행기를 담았다.
두 번째 여행기 '플랜맨-Black or White' 주인공은 MC 은지원과 함께 젝스키스 멤버로 활약 중인 장수원. 두 사람은 ‘라디오스타’ 등에서 리더와 막내 케미스트리를 보여 큰 웃음을 선사 했던 터. ‘플랜맨’을 통해 단 둘이 여행을 떠나게 된 은지원과 장수원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쏠린다.
이와 관련해 ‘플랜맨’ 관계자는 “젝스키스 멤버인 은지원과 장수원의 특별 케미스트리를 볼 수 있는 특별한 여행으로 꾸며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플랜맨’은 다음달 13일 오후 6시 졸잼TV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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