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김준수와 임창정의 특급 컬래버레이션이 성사됐다.
김준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3일 헤럴드POP에 "김준수와 임창정이 함께 부른 신곡이 발매를 앞두고 있다. 구체적인 시기는 미정"이라고 전했다.
지난 9일 입대한 김준수는 입대 전 임창정과 함께 한 신곡 녹음을 마쳤다. 이번 노래는 김준수의 공백기 중 팬들을 위한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달 26일까지 공연된 '데스노트'에서 원캐스트 주연으로 활약한 김준수는 바쁜 중에도 신곡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