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존 트라볼타도 세월을 막지는 못했다.
2월 23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존 트라볼타(63)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존 트라볼타는 이날 미국 뉴욕에서 영화 '더 라이프 앤 데스 오브 존 고티'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멋지게 수트를 입은 존 트라볼타는 흰머리가 희끗희끗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왕년의 섹시가이도 흐르는 세월을 막지는 못한다.
한편 이 영화는 뉴욕의 마피아 실화를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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