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방송인 박경림이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한 레스토랑에서 열린 넷플릭스 '비스트마스터: 최강자 서바이벌' 미디어-VIP시사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비스트마스터: 최강자 서바이벌'은 한국, 미국, 브라질, 멕시코, 독일, 일본 등 6개국 108명의 도전자들이 한데 모여 참여하는 글로벌 서바이벌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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