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샤이니 민호가 밀라노의 왕자님으로 등극했다.
민호는 2월 2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고 있는 2017-2018 F/W 밀라노 패션위크 구찌 패션쇼에 참석했다.
이날 구찌의 화려한 꽃무늬 코트를 입은 민호는 왕자님 같은 매력을 선보이며 현지 취재진과 팬들을 사로잡았다.
민호는 이후 이어진 애프터 파티에서도 베트남의 국민가수 호 응옥 하 등과 인증샷을 찍으며 글로벌 스타의 위상을 드높였다.
한편 민호는 최근 KBS 2TV 드라마 '화랑'에서 수호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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