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지난 22일 저녁 제6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가 열린 잠실 실내체육관에 요즘 핫하다는 아이돌 스타들이 모두 모였다. 트와이스, 방탄소년단, 엑소, 씨스타 부터 여자친구, 블랙핑크, 마마무, 갓세븐, NCT127까지! 풋풋한 막내들의 상큼함을 모아봤다.

요즘 가장 뜨거운 트와이스의 막내 채영! 깜찍함을 극대화 산뜻한 단발헤어가 포인트.

어제 만난 여자친구의 엄지는 어느덧 소녀에서 숙녀가 되어있었다. 성숙한 여인의 향기가 물씬.

외모부터 몸매까지 인형비주얼로 시선을 한 몸에 블랙핑크 리사.

설레이는 미소로 소녀 팬들 흐뭇하게 갓세븐의 겸트리버 유겸.

방탄소년단을 대표하는 귀염둥이 꽃미모 정국.

막내같지 않은 막내 '차가운 도시남자' 세훈.

아직은 모든게 어색하고 떨린 NCT127의 신생아 해찬.

상큼하고 푸릇푸릇함에서 이제는 섹시함까지 씨스타의 팔색조 다솜~

막내이길 거부하는 마마무의 카리스마 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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