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벤 애플렉이 '더 배트맨'의 새 감독 맷 리스브를 환영했다.
배우 벤 애플렉은 2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트 케이브에 온 것을 환영한다. 맷 리브르 감독"이라고 적으며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워너 브라더스는 '혹성탈출'의 맷 리브스 감독이 배트맨의 솔로 무비 '더 배트맨' 연출을 확정지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에 대해 벤 애플렉은 새 감독을 환영하며 자신 역시 배트맨 역을 계속 맡을 것이라고 암시했다.
한편 벤 애플렉은 연기와 감독을 함께 하는 것은 무리라고 판단, '더 배트맨' 감독에서 하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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