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만삭 비욘세가 건강상의 이유로 뮤직 페스티벌에 참석하지 않는다.

2월 24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은 "비욘세가 의사의 조언을 받오 오는 4월 미국 코첼라에서 열리는 코첼라 뮤직 페스티벌에 불참한다"고 보도했다.

비욘세는 성명을 내고 "향후 몇 개월간 쉬는게 좋겠다는 의사의 조언으로 코첼라 밸리 음악 축제 공연을 포기하게 됐다"며 "2018년 축제에는 헤드라이너로 꼭 참석하겠다. 이해해주셔서 감사하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비욘세는 당초 이 공연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티켓 판매 한달 후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비욘세는 최근 쌍둥이 임신 소식을 홈페이즈를 통해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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