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멕 라이언과 전남편 데이스 퀘이드의 재결합설이 불거졌다.
2월 24일(한국시간) 미국 레이다온라인, 내셔널 인콰이어 등 외신은 "배우 멕 라이언이 전남편 데니스 퀘이트와 최근 데이트를 했다"고 보도했다.
한 측근은 "멕 라이언은 존 멜렌캠프와 이혼 한 후 데이스 퀘이드를 그리워했고, 최근 만나서 데이트를 했다"며 "오래된 불꽃을 사랑으로 재탄생시키려 한다"고 덧붙였다.
데니스 퀘이드 역시 최근 아내와 이혼했기 때문에 멕 라이언을 좋은 감정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외신은 덧붙였다.
데니스 퀘이드는 지난 1991년 멕라이언과 결혼했으나 2001년 이혼한 바 있다.
한편, 이에 대해 다른 매체 가십캅은 두 사람은의 재결합은 사실이 아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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