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다이아가 4월, 자작곡 앨범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7일 헤럴드POP에 "다이아가 오는 4월 중순, 자작곡 5곡이 수록된 새 미니앨범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작곡에 참여했고, 여태 만들어둔 다른 자작곡들도 수록했다"고 전했다.
다이아는 지난해 9월 '미스터 포터'(Mr. Potter) 활동 이후 5개월여 만에 새로운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자작곡으로 다이아 멤버들이 직접 자신들의 감정을 담아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게 다가올 전망.
한편 다이아 멤버 정채연은 지난 1월을 끝으로 아이오아이(I.O.I) 활동을 종료했다. 이번 새 앨범 활동에 더욱 집중할 정채연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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