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디스 제공
플레디스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프리스틴(PRISTIN)이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프리스틴은 지난 26일 오후 자체제작 콘텐츠 ‘하이하이(HI&HIGH)카메라’ PART1.5의 마지막 영상을 공개하며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톡톡 튀는 모습의 프리스틴 멤버들의 모습을 담아냈다.

영상 속 프리스틴은 숙소에서 각 룸메이트들끼리 먹방을 찍거나 방 안을 습격하는 등의 모습으로 눈길을 샀다. 특히 숙소에서 나영과 로아는 TV 방송 속에서 프리스틴이 ‘2017년 새싹돌’이라 소개되는 것을 보고 신기해하다가, 마치 새싹처럼 자라나는 모습을 형상화한 모습을 춤으로 표현해 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프리스틴은 숙소 뿐만 아니라 외부에서도 10대 소녀들 다웠다. 특히 테마 파크에서 열린 가면 무도회에서 멤버 모두 가면을 쓰고 본격 댄스 타임을 선보이는 등 주체할 수 없는 흥 부자들의 면모였다. 이어 귀신의 집에 들어가 귀신을 보고 비명을 지르고 동심으로 돌아간 모습까지, 영상 내내 톡톡 튀는 모습을 100% 선보였다.

멤버들은 또 야경을 바라보며 “프리스틴 대박나자”라고 외치며 10명의 같은 소망을 드러냈다. 영상의 마무리는 “플레디스 걸즈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처음 나온 순간부터 프리스틴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시작을 향해 열심히 달려온 만큼 앞으로도 서로를 의지하며 함께 나아가기를. 프리스틴 사랑해”라는 문구와 사진이 펼쳐졌다.

데뷔가 임박한 느낌으로 보는 팬들이 뭉클할 수 있는 영상이 만들어진 것. 프리스틴은 본격 데뷔 준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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