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가수 양파가 3.1절을 기념해 유관순 열사를 기렸다.
1일 오후 양파는 자신의 개인 SNS에 유관순 열사와 '대한 독립 만세'를 외치는 독립운동가들의 사진을 게재하며 "#remember who we were and who we are"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어 "기억합시다 우리가 누구였는지 그리고 지금 누구인지"라며 한국어로도 번역해 과거의 역사와 현재를 생각하도록 했다.
한편 양파는 지난해 12월부터 뮤지컬 '보디가드'에 출연해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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