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신현희와김루트가 바빠진 일상에 행복감을 전했다.
신현희와김루트는 1일 오후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오르골 라이브'를 진행했다. 이날 신현희와김루트는 '오빠야' 역주행으로 인기를 실감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신현희는 "365일 쉬고 싶지 않다"며 "1월에 좋은 일이 생겼는데 잠도 못자고 바쁘게 지내는 날을 꿈꿨는데, 너무 행복하고 재미있고 즐겁게 산다"고 말했다.
김루트는 "바빠진 만큼 김밥을 많이 먹는다. 김밥 향만 맡아도 어느 김밥인지 알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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