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치팝 엔터테인먼트 제공
케치팝 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황수연 기자]가수 박정현이 오는 4월 신곡으로 돌아온다.

박정현 측 관계자는 2일 헤럴드POP에 "박정현이 오는 4월 발라드 신곡을 발표한다. 히트 작곡가 박근태의 곡이다. 앨범 형태는 싱글 앨범이다"라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지난 2014년 미니앨범 '신크로퓨전' 발표 이후 약 2년 반만의 신곡이다. 본인이 가장 잘하는 앨앤비 장르로 돌아오는 만큼 새 노래에 거는 기대는 크다.

한편 박정현은 오는 4월 21일부터 30일에는 단독콘서트 '다시, 봄'을 개최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