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젤리나 졸리가 이혼 후 건강한 근황을 화보를 통해 공개했다.
3월 2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41)는 최근 한 향수 브랜드의 모델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특히 졸리는 이 광고를 촬영하고 받은 모델료 전액을 자선 단체에 기부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 속 졸리는 건강미를 자랑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졸리는 이혼 아픔을 이겨낸 듯 밝게 미소지으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해 법원에 브래드 피트와의 이혼 소장을 제출했다. 이혼 사유는 '극복할 수 없는 성격 차이'다. 이후 졸리는 자녀 6명의 양육권을 모두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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