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씨야 이보람이 발라드 신곡을 발표한다.
이보람은 오는 9일 자정 싱글 앨범 '니가 보고 싶어'를 발매한다. 지난 1월 '엎질러진 물처럼'을 발표한 이후 2개월 만의 앨범 발표다.
‘니가 보고 싶어’는 첫번째 싱글앨범 곡인 ‘엎질러진 물처럼’과 같은 정통 발라드 곡으로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여자의 마음을 이보람 특유의 슬픈 음색과 보컬로 잘 표현한 곡이다. '태양의 후예', '보보경심 려', '도깨비' OST를 프로듀싱한 안영민 작곡가의 곡이다.
소속사 측은 "이보람이 지난해 8월부터 올해 2월까지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주연배우인 ‘미리’ 역으로 활약했다. 최근 마지막 공연을 마치고 두번째 싱글앨범인 ‘니가 보고 싶어’의 활동에 집중하려고 한다. 올해 7~8곡의 신곡과, 드라마 OST 및 브랜뉴와의 컬래버레이션 등을 기획하고 있다"며 많은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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