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캐서린 제타 존스가 여전한 고혹미를 자랑했다.

할리우드 배우 캐서린 제타 존스는 3월 2일(한국시간) 미국 LA TCL 차이니즈 극장에서 진행된 드라마 '퓨드'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우아한 오프숄더 상의와 절개 스커트를 입고 등장한 캐서린 제타 존스는 47세의 나이에도 여전한 고혹미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캐서린 제타 존스는 지난 2000년 마이클 더글라스와 25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과 딸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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