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보이그룹 NCT 마크가 MC로 데뷔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2일 헤럴드POP에 "마크가 3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 일일 MC를 맡는다"고 전했다.
마크는 이날 MC 이서원이 스케줄 문제로 비운 자리를 채운다. 마크는 신개념 보이그룹 NCT 중 NCT U, NCT 127, NCT DREAM에 모두 속한 유일한 멤버로 '프로데뷔러'란 별명을 얻었다.
최근에는 Mnet '고등래퍼'에 출연해 래퍼로서 진면모도 보여주며 눈길을 끌고 있다. 여기에 '뮤직뱅크' MC에도 도전하며 프로데뷔러의 활약을 이어간다.
현재 마크는 NCT Dream의 신곡 '마지막 첫사랑'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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