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로페즈가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할리우드 가수 겸 배우 제니퍼 로페즈는 3월 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록시 시네마에서 열린 자신의 새 드라마 '셰이즈 오브 블루2'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스팽글 소재와 화려한 의상을 입고 등장한 제니퍼 로페즈는 민소매 룩으로 아찔하게 몸매를 과시,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현재 17세 연하 래퍼 드레이크와 교제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