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가 팬과 전화 연결에 나섰다.
민아는 2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민아 타임'이라는 제목의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민아는 "새로운 걸 알려드리고 싶지만, 오늘은 어떤 걸 해야 할지 어렵다"면서도 팬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주며 소통에 집중했다.
"목 상태가 그렇게 좋지 않다"고 걱정했지만 민아는 21세 남성 팬과 즉석에서 전화 연결을 진행했다. 남성 팬은 "너무 신기하다"고 말했다.
다음 주에 생일을 맞는 팬을 위해 민아는 생일 축하 노래를 라이브로 불러줬다. 팬은 "정말 감사하다. 영광이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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